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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성탄절 최절정 등록일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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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무창포의 '신비의 바닷길'이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에 열리는 바닷길은 21일부터 26일까지 낮 시간에 하루 한번 열리며, 24일과 25일에 최절정을 이룬다.

바닷길은 지난 3월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크게 열린다.

바닷길 절정시간은 ▲ 21일 오전 9시 8분(조위 66㎝) ▲ 22일 오전 9시 54분(조위 37㎝) ▲ 23일 오전 10시 40분(조위 17㎝) ▲ 24일 오전 11시 25분(조위 10㎝) ▲ 25일 낮 12시 9분(조위 17㎝) ▲ 26일 낮 12시 53분(조위 40㎝)이며, 이보다 1∼2시간 전에 도착해야 한다.

바닷길이 열리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에 'S'자 모양의 우아한 곡선길이 펼쳐져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함께 겨울바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바닷길에서는 해삼, 소라, 바지락, 민꽃게 등 해산물을 잡을 수 있으며, 바닷길 옆에 바지락 채취 유료 체험장도 운영된다.

체험료는 성인 7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채취량은 성인 2㎏, 어린이 1㎏ 내외다.

보령에는 오천항의 간자미와 천북면 일대의 굴구이가 제철을 맞고 있어 가족과 함께 찾아 즐기기에 좋다.


<뉴스1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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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116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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