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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의 전령, 성주산 웰빙 고로쇠 소식 등록일 2017-03-05
첨부파일 조회수 568

보령 성주산 웰빙 고로쇠’본격 채취

미네랄과 비타민 풍부 성인병·골다공증 예방 탁월

  • 2017-03-02 09:35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영 기자
사진은 고로쇠 채취 장면.(사진제공= 보령시청)

한파가 누그러들면서 2일 충남 보령에서는 봄의 전령이자 신비의 약수인 ‘성주산 웰빙, 고로쇠’수액 채취가 한창이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됐고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과 노폐물 배출, 위장병, 신경통은 물론 뼈의 밀도 및 길이, 두께까지 동시에 키워줘 골다공증치료 및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고로쇠를 채취하는 보령의 성주산은 물이 맑고 공기가 깨끗하기로 소문난 곳으로 심원동 계곡 인근 20ha에 서식하는 1000여 그루의 고로쇠 나무에서 채취하고 있다.

특히 밤이 되어 기온이 내려가면 땅 속 뿌리들은 수분을 흡수해 줄기를 채우고 다시 낮이 되어 기온이 올라가면 도관이 팽창하며 밖으로 배출하는 수액의 압력이 세져 경칩 전후인 초봄에 많이 나온다.

작목반은 3월말 까지 채취해 판매하고 있고 특히 지난 2015년부터는 심원마을 공동소득사업으로 고로쇠수액을 이용한 된장과 간장을 시범적으로 제조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고로쇠수액 정제기를 이용해 수액의 보관기간까지 더욱 길어져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성주산 고로쇠는 4.5리터 1만5000원, 9리터 3만원, 18리터 6만원에 판매하며 택배(2500~5000원)로 전국 어디서든 받을 수 있고 성주면 고로쇠 작목반(반장 김기창, 010-8809-4215) 또는 성주면사무소(041-930-4754)에서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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